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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이스병원 척추·관절센터 시술·수술 10,000례 달성
서울에이스병원(병원장 김성민, 이덕구)이 척추·관절센터 시술 및 수술 누적 건수 10,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이스병원은 지난 2020년 12월 개원 이후 척추·관절 시술 경험이 풍부한 대학병원 출신 의료진과 함께, 무릎골관절염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관절강내 주사, 로봇인공관절 및 AI 영상검사판독 장비 등 혁신적인 신의료 기술을 도입해왔다. 특히 척추·관절 분야에 중점을 둔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 관절센터와 척추센터를 비롯해 족부센터, 내과/검진센터 등 분야별로 센터를 세분화하고,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담 재활치료팀과 임상분석팀을 운영하며, 환자 개개인의 질환 원인과 생활 환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치료 후 예후를 예측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에이스병원 이덕구, 김성민 대표원장은 "척추·관절센터 시술 및 수술 10,000례 달성은 환자들의 신뢰와 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 데이터와 노하우가 축적될수록 치료 효과는 더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척추·관절 분야의 선두적인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또한, 본원은지역 내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에이스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개원 이후 로봇인공관절 무료수술 지원 사업인 '새 무릎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을 통한 의료비 지원, 사랑의 온도 탑 기부, 매년 헌혈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남양주시 착한 일터 가입, 여성가족부 친화기업 인증, 근무 혁신 우수 기업 선정 등 직원 복지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사원문: http://www.bokuennews.com/news/art…
만성적인 목뻐근함과 손 저림…목디스크 증상 의심해봐야
매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직장인,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보는 학생들, 하루에도 수십 번 목을 비트는 운전자들까지 현대인의 일상은 목에 무리를 줄 수밖에 없다. 목이 굳고 어깨가 아프며 심지어 손가락이 저릿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닌 목디스크(경추추간판탈출증)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목디스크는 목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면서 다양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목디스크란 경추(목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가 제자리에서 벗어나 신경을 누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디스크는 말랑말랑한 섬유질로 이루어져 목뼈 사이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반복적인 압력과 잘못된 자세가 지속될 경우, 이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거나 돌출되어 목 주위의 신경을 압박하게 된다. 목디스크는 경추에 위치해 있어 어깨와 팔, 손가락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만성적인 목의 뻐근함과 어깨 견갑부 통증 및 팔, 손가락의 저림이 있다. 특히 목을 좌우로 돌리거나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지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뻣뻣해지거나 움직일 때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목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 목디스크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지날수록 팔과 손에 저림과 힘 빠짐이 느껴진다면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서울에이스병원 척추센터 이덕구 원장은 “초기 단계에서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호전될 수 있다.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주사치료가 있다. 약물치료는 염증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항염증제나 근육이완제를 사용하여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다. 주사치료는 경추 신경 주변에 염증을 줄여주는 약물을 주사하여 통증을 감소시키고, 목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는 일상생활에서의 통증을 줄이고 목의 긴장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리치료 역시 목디스크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리치료는 목 주위의 근육을…
남양주시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마음, 사랑의 손길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선자)는 20, 21일 양일간 왕숙천마을회관 공영주차장에서 ‘따뜻한 마음, 사랑의 손길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가진 이번 행사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 시의원, 다산1동 사회단체협의회, ㈜우리은행 다산지점, ㈜우리은행 구리역 금융센터, 백합로타리클럽, (사)동구로타리클럽, 서울에이스병원, ㈜아산 등 30여 후원 단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사회단체, 통장협의회 회원 등 총 60여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김치를 버무리고 김치통에 담는 포장 작업을 마무리했다.이날 마련한 김장김치는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경로당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50여가구 등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으로 전달한다. 임선자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틀 동안 나눔과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후원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정성을 담아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후원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동절기 한파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며 나눔의 정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다산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60
어깨 통증 유발하는 오십견…정확한 진단과 조기 치료 중요해
어깨 통증은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이다. 특히 오십대 이상에서 흔히 발병하는 오십견은 많은 이들에게 고통을 안기며 어깨의 움직임을 제한한다. 가벼운 불편함으로 시작된 어깨 통증이 점차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며, 방치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다. 오십견으로 인한 어깨 통증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조기 진단과 정확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오십견은 의학적으로 ‘유착성 관절낭염’이라 불리며, 어깨 관절을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유착되면서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이다. 주로 50대에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실제로는 40대 초반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여성들에게서 발병률이 높고, 당뇨병이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오십견의 대표적인 증상은 어깨의 통증과 움직임의 제한이다. 초기에는 어깨가 뻐근하고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심해지며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돌리는 동작이 어려워진다.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져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도 흔하다. 이러한 통증과 움직임의 제한은 점진적으로 악화되어 결국에는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지며 옷을 입거나 머리를 감는 것과 같은 간단한 동작조차 힘들게 만든다.치료에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다. 초기 단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비수술적 치료로는 약물치료, 체외충격파, 주사치료, 그리고 도수치료가 있다. 약물치료는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체외충격파는 염증 부위에 직접 충격파를 가해 조직 재생을 촉진하고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또한, 주사치료는 어깨 관절에 직접 약물을 주입해 염증을 줄이고 유착된 관절낭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다.도수치료 역시 오십견 환자에게 유용한 치료법이다. 도수치료는 전문 치료사가 직접 손을 이용해 어깨 관절의 움직임을 회복시키고, 긴장된 근육과 …
'꼬부랑 할머니병' 척추관협착증 치료법은?
허리가 자꾸 굽어져서 마치 무언가를 바닥에서 찾는 듯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 '척추관협착증'은 흔히 '꼬부랑 할머니병'으로 불린다. 이 질환은 단순히 나이가 들어 허리가 약해지는 문제가 아니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허리를 숙여야만 통증이 줄어드는 고통스러운 질병으로 일상생활의 큰 제약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앉아 있을 때나 누워 있을 때보다 걸을 때나 서 있을 때 더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과연 허리를 숙여야만 편안해지는 이 질병의 정체는 무엇일까? 척추관협착증은 척추에 있는 신경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허리 부위 척추관이 좁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다리나 엉덩이에 통증과 저림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중장년층 이상에서 주로 나타나며 나이가 들면서 척추 구조물이 변형되고 약화되는 것이 주된 원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관협착증을 앓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걷거나 오래 서 있으면 허리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는 점이다. 또한 통증뿐만 아니라 다리 저림, 무거운 느낌, 그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 힘들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이 눌리기 때문에 이런 증상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허리를 굽히면 척추관이 넓어져 신경 압박이 줄어들기 때문에 통증도 완화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환자들은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굽히는 자세를 취하게 되고, 이로 인해 '꼬부랑 할머니병'이라는 별칭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서울에이스병원 척추센터의 이제형 원장은 "치료 방법은 증상의 경중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우선 보존적인 치료가 첫 번째로 고려된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가 주로 사용되며, 특히 통증이 심할 때는 주사치료도 병행된다. 주사치료는 염증을 완화하고 신경 주변의 부종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물리치료는 신경 압박을 줄이기 위해 척추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증가시…
달리기·축구·야구 등 격렬한 스포츠 운동, 반월상연골판 파열 위험 높여
높아지는 가을 하늘 아래, 많은 이들이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있다. 특히 달리기, 축구, 야구와 같은 격렬한 운동은 심신을 단련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동시에 우리의 관절에 큰 부담을 준다.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반월상연골판 파열이다. 이는 무릎을 지지하고 있는 중요한 구조물인 반월상연골판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데,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무릎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월상연골판은 무릎 관절의 안쪽과 바깥쪽에 위치한 반달 모양의 구조물로,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하고 무릎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반월상연골판이 손상되면 무릎 관절의 기능이 저하되고, 심한 경우 일상적인 보행조차 어려워질 수 있다. 반월상연골판 파열은 주로 스포츠 활동 중 급격한 회전이나 무리한 동작에 의해 발생하며, 특히 달리기, 축구, 야구 같은 격렬한 운동에서 흔하게 나타난다. 해당 질환의 주요 증상으로는 무릎의 통증과 부종, 무릎이 잠기는 듯한 느낌 또는 걸림 현상이 있으며,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움직일 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심한 경우 무릎이 완전히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반월상연골판 파열의 치http://료는 파열의 정도와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초기에는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등이 포함된다. 물리치료는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개선하며, 도수치료는 전문가의 손을 이용해 관절의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주사치료는 통증을 줄이고 염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시행된다. 이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 방법은 파열의 정도가 경미하거나 부분적으로 발생했을 경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반월상연골판이 심하게 파열됐거나 비수술적 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할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수술적 치료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절제술, 봉합술, 이식…
서울에이스병원 딥러닝 기반 AI 의료기술 도입
최근 서울에이스병원이 유방촬영검사 AI 영상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Lunit INSIGHT MMG)'를 도입해서 운영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서울에이스병원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다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환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유방암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병원에 따르면 '루닛 인사이트 MMG'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유방촬영영상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로, 유방암 의심 부위와 그 정도를 색상 등으로 시각화해 의료진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기존의 영상 진단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검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불필요한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기 진단을 통해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뷰 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는 결절, 경화, 기흉, 삼출, 간질성, 음영 등 훙부 촬영 영상의 이상 소견을 탐지하고, 병변 부위를 정확히 제시해 의료진 판독을 돕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임상 시험을 통해 5가지 흉부 이상 소견에 대한 높은 성능(AUROC)과 함께 우수한 민감도와 특이도를 입증해, 지난 2019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바 있다. SwiftMR 장비는 자기공명영상(MRI) 가속화 솔루션으로 기존 장비 대비 고품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기존 MRI는 고화질의 영상을 얻기 위해 촬영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SwiftMR 장비는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주된 특징으로 영상 수준은 물론 촬영 시간을 대폭 단축 시켜 환자들의 편의성을 증대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서울에이스병원 관계자는 “최신 의료 기술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 영상 분석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 MMG의 도입으로 유방암의 조기 진단 및…
서울에이스병원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서울에이스병원(병원장 김성민, 이덕구)이 지난 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수도권 병원 중 유일하게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전 직원 정규직 고용 ▲보상체계의 지속적인 개선▲일·생활균형 보장 등 전반적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정부에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기업의 사회적 영향, 정부정책 이바지, 기부활동 등 3년간의 준비 과정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100개의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김성민, 이덕구 병원장은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선정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환경 조성과 함께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2월 남양주에 개원한 서울에이스병원은 개원 이후부터 로봇인공관절 무료수술 지원 사업인 '새 무릎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 착한 일터 가입,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1000만원 기부, 사랑의 열매, 보아스사회공헌재단 1억 의료비 지원, 매년 직원 헌혈 자원봉사, 사랑의 온도 탑 100만원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으며, 근무 혁신 우수 기업과 여성가족부 친화인증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기사원문: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49271
바르지 못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 목디스크 유발
현대 사회에서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생활 패턴이 보편화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디스크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업무나 여가 활동 중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숙이거나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러한 자세는 목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무너뜨리고, 장기적으로는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생활 습관이 지속될 경우, 목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자세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목디스크란 목뼈 사이의 디스크가 탈출하거나 찢어져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말한다. 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 위치한 연골로, 척추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잘못된 자세나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디스크가 탈출해 주변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목과 어깨에 나타나는 통증, 팔과 손의 저림, 그리고 근력 약화 등이 있다. 초기에는 단순한 근육통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지속되고 강도가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난다면 조기에 의료진 진단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디스크 치료에는 비수술적인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그중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도수치료가 있다. 도수치료는 전문 치료사가 손으로 디스크 주변의 근육과 관절을 직접 조작해 긴장을 완화하고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이다. 비침습적이기에 부작용이 적은 편이고 환자 맞춤형으로 진행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초기 목디스크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정기적인 치료를 통해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도 목디스크에 효과적인 비수술 치료 방법 중 하나이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고강도의 음파를 통해 디스크 주변 조직에 자극을 주어 염증을 감소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방법이다. 이 치료는 주로 만성적인 통증이나 재발성 목디스크 환자에게 적용되며, 치료 횟수에 따라 점진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
어깨회전근개파열, 조기치료가 핵심
어깨회전근개파열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기에는 미약한 통증으로 시작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심해져 어깨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어깨는 다양한 일상 동작과 운동에 사용되는 중요한 관절이기 때문에, 회전근개가 손상되면 그 영향은 매우 크다.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통증이 만성화되고, 어깨 기능이 저하되며, 심한 경우에는 일상적인 활동조차 어려워질 수 있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진의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둘러싸고 있는 네 개의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파열된 상태를 말한다. 이 근육과 힘줄들은 어깨 관절을 안정시키고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파열의 정도에 따라 부분 파열과 완전 파열로 나뉘며, 각각의 경우에 따른 치료 접근법도 달라진다. 어깨회전근개파열의 주요 원인은 반복적인 어깨 사용과 외상이다. 스포츠 활동이나 무거운 물건을 반복적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 회전근개가 손상될 수 있다. 야구, 테니스, 수영 등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힘줄이 약해지고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 파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퇴행성 변화는 특히 40대 이후에 흔히 나타나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힘줄의 탄력성과 혈류 공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외상에 의한 갑작스러운 손상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는 특히 사고나 낙상과 같은 사건에서 발생할 수 있다. 어깨회전근개파열의 증상으로는 어깨 통증, 팔을 들어 올리기 어려움, 야간 통증 등이 있다. 특히 팔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가벼운 불편감으로 시작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며, 일상적인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여름철 운동후 무릎 통증…십자인대파열 의심해야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레저 활동이나 헬스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무리한 운동은 어깨와 무릎 등 관절에 큰 부담과 압박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무릎은 뼈와 여러 인대, 근육, 힘줄 등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들이 강한 충격에 의해 손상되면 십자인대파열과 같은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운동 후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십자인대 파열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십자인대파열은 무릎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것을 의미한다. 전방십자인대는 무릎의 앞쪽 움직임을 제어하며, 대퇴골과 경골 사이를 연결해 무릎이 앞쪽으로 빠지지 않도록 한다. 이 인대는 무릎이 회전되지 않도록 안정성을 제공하는 중요한 구조물로, 파열될 경우 무릎의 기능이 크게 저하된다.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운동 중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점프 후 착지 시 무릎이 비틀리거나 과도하게 젖혀질 때, 인대가 그 힘을 견디지 못하고 파열된다. 특히, 축구, 농구, 스키 등 급격한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할 때 많이 발생한다. 또한, 비접촉 손상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무릎이 갑자기 과도한 힘을 받았을 때 일어난다. 증상은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나며 심한 통증이 동반되고, 이후 무릎이 불안정해지며 붓는다. 걸을 때 무릎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며, 심한 경우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는 것도 어렵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 박정섭 원장은 "십자인대파열은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재건술로 치료할 수 있다. 무릎에 작은 절개를 가하고, 관절 내시경과 특수 기구를 사용하여 손상된 인대를 복구하는 방식이다. 수술 중에는 무릎의 상태를 면밀히 평가하고, 연령과 활동량 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절내시경을 통해 모니터를 보며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보다 더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최소한의 절개로 인해 수술 후…
하루 종일 앉아있는 직장인 ‘허리디스크’ 주의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면서 허리디스크로 고통받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잘못된 자세와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은 허리디스크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 특히, 젊은 층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의 디스크(추간판)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를 말한다.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며,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준다. 그러나 디스크가 손상되거나 탈출하면 신경을 압박해 통증과 다양한 신경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허리디스크의 발생 원인은 다양하다.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특히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들은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 허리디스크에 취약하다.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직업이나, 과도한 운동, 비만도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다. 과거에는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허리디스크의 주요 증상으로는 허리 통증, 다리 저림, 근력 약화 등이 있다. 통증은 주로 허리에서 시작해 엉덩이, 다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에는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직장인들은 일상에서 허리 통증을 자주 겪기 때문에 이를 단순한 근육통으로 인지해 질병의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허리디스크의 치료 방법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초기에서 중기 정도라면 비수술적 치료가 주로 시행된다. 신경성형술은 비수술적 치료 방법 중 하나로, 신경 주변의 염증과 유착을 제거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치료법이다. 특수한 카테터를 이용해 병변 부위에 약물을 직접 주입해 염증과 부종을 줄이고, 유착된 신경 조직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통증을 크게 완화할 수 있다. 시술 시간은 비교적 짧고, 회복 기간도 짧아 환자들이 빠르게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장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