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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이스병원,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저소득 노인층 지원사업 협약 체결
다산에이스병원(대표원장 이덕구, 김성민)은 의료 나눔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료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노인의 인공 관절 수술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노년에 이르면 무릎 관절 통증으로 치료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많다. 이에 다산에이스병원은 무릎 인공관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노인의료재단과 다산에이스병원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노인의 의료비 지원 뿐만 아니라 건강 교육 및 의료 정보 제공, 노인의 사회적 문제인 의료사각지대와 비수급 빈곤층 해소 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수술 지원 신청 방법은 전국 보건소에서 연중 수시 접수할 수 있다. 무릎관절수술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할 수 있다. 또 가족이나 그 밖의 관계인, 보건소 노인 무릎관절수술비 지원사업 담당 공무원 및 사회복지 공무원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몸이 불편하다면 우편으로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보건복지부에서 수술을 지원하는 무릎 인공관절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이다.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무릎관절) 인정 기준에 준하는 질환자다.다산에이스병원 관절센터 김성민 대표원장은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통해 무릎 질환으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께서 가까운 곳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인공관절 지원사업 협약을 통해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26
여성암 발병률 2위 ‘유방암’… 정기검진 받으면 조기 치료 가능
유방암은 부위의 특성상 시각적으로 봤을 때 잘 티가 나지 않아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지 않으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질환이다. 특히 현대인들이 초경 시기가 빨라지고 폐경은 늦어지면서 유방암 위험인자를 보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으로 알려진 유방암은 사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걸릴 수가 있다. 그러므로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나 폐경 후 적정 체중을 넘은 비만이나 과체중일 경우에는 유방암을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것이 좋다. 유방암은 정기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을 한다면 치료 방법이 매우 발달한 병이므로 다른 암보다 생존율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말기인 유방암 4기에 발견한다면 5년 생존율이 30% 밖에 되지 않는 병으로 최대한 초기에 발견해야 한다. 유방암은 여성의 경우 매월 자가 진단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월경이 끝나고 3~5일 후 유방이 가장 작아졌을 때 관찰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폐경한 여성은 매달 일정한 날을 정해 자가진단을 하는 것이 좋다. 자가 진단을 할 때는 거울 앞에 서서 양쪽 크기가 다른지, 피부에 주름이 잡혀 있는지, 움푹 들어간 부분은 없는지, 유두에서 분비물이 있는지, 유방에 파인 부분이 있는지 등을 관찰한다. 또한 만졌을 때 혹이나 덩어리가 잡히지는 않은지, 특정 부위에서 통증이 나타나는지 등을 촉감을 통해 확인한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빠르게 유방암 검사를 받는 것이 현명하며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이 많아 유방촬영술 뿐만 아니라 유방초음파를 함께 검사하여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유방암 검진에 쓰이는 맘모 장비는 방사선 피폭량을 줄이는 동시에 기존대비 30% 이상의 빠른 촬영 속도로 빠른 검사가 가능하다. 일반 X선 검사에 비해 정밀한 검사 결과까지 얻을 수 있어 유방에 미세 병변까지 검출할 수 있다. 기사 원문 : https://bit.ly/3vM8wHT
지속적인 손목 통증… 어쩌면 ‘손목터널증후군’
대다수 직장인들은 평소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키보드를 두드리며 업무를 본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엄지손가락을 과도하게 쓰는 것도 일상이다. 이와 관련 젊은 나이에도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세다.일시적으로 손목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휴식을 취하고 최대한 손목 사용을 자제하면 금방 개선된다. 하지만 통증이 만성화됐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손목터널증후군의 의심 증상은 ▲손을 꽉 쥐려고 할 때 작열감이 나타나거나 ▲손목 및 엄지, 검지, 중지 및 손바닥 부위에 저림이 나타나고 ▲손의 감각이 무뎌지거나 ▲정교한 손 동작을 하기 어려워지는 경우 등을 꼽을 수 있다.김성민 다산에이스병원 관절센터 대표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은 단순히 손목만 돌려 스트레칭을 하기 보다는 근육과 인대의 경직을 풀어주는 게 유리하다”며 “따뜻하게 찜질을 하고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초기라면 비수술적 치료로 약물치료, 고정 치료, 주사치료 등으로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수근관절제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김성민 원장은 “손목 통증이나 저림을 단순히 근육통이라고 여겨 방치하게 되면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이 어려울 수 있다”며 “초기에 적절한 소염제 복용과 도수치료 등을 통해 인대와 근육 손상을 막아야 한다”고 조언했다.<기사 원문 : https://bit.ly/3EGQnzi>
근막동통증후군, 운동 치료가 도움 줄 수 있어
▲ 다산 에이스병원 척추센터 '김수연 원장' 회사에서 장시간 앉아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뒷목 결림이나 어깨와 목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이 상태가 수일 동안 지속되고 휴식을 취하지 못한다면 곧 등과 날개 뼈까지 통증이 번지고 팔까지 움직임이 어려워져 병원을 찾게 되는데,보통 근무 중 쌓이는 일과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근막동통증후군’으로 진단 내릴 수 있다. 근막동통증후군은 근육을 감싸는 ‘근막’에 통증유발점이 발생하여 해당 근육을 중심으로 연결된 신경에 통증이 동시다발적으로 퍼지는 신경통 증상이다.근막동통증후군은 근육 조직에 이상이 발생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인데평소 오래 앉아 있고 운동이 부족한 경우 근육이 장기간 긴장 상태가 지속되어 발생할 수 있다. 다산에이스병원 척추센터 김수연 원장은“어깨나 목 통증이 생겨 영상 장치를 통해 진단을 받아도 허리나 목 디스크에는 문제가 없는데 통증이 지속 되는 경우단순 근육통 보다 근막동통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근막동통증후군이 두경부에 발생시 두통 및 어지럼증, 이명증상도 나타날 수 있고발생 근육에 따라 연관통으로 복통, 생리통, 흉통 등의 감별을 요할 수 있어 진단이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의 진찰이 필요하다. 근막동통증후군은 보통 앉아 있을 때 긴장이 가장 많이 가해지는 목, 어깨, 허리, 엉덩이 근육에 잘 발생하며근육을 가로지르는 단단한 띠가 형성되어 통증 유발점을 누르면 근육이 수축되면서 통증을 크게 느낀다. 초기라면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하면서 도수치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도수치료는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 신체 불균형을 개선하고 잠재적으로 느꼈던 신체 스트레스를 해소에 도움이 된다.치료사가 직접 손으로 밀거나 잡아당겨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인의 통증유발점에 맞춰 치료가 가능하다. 근막동통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취하고 최대한 오래 한 자세를 유지하지 말고 앉아 있더라도 계속해서 자세를 조금씩 바꿔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또한, 직장인들의 경우 주말에는 근…
봄철 산행 중 발목 자꾸 접질린다면, 발목 불안정증
<다산에이스병원 관절센터 / 김성민 대표원장> 따뜻한 봄철이 다가오면서 야외 활동과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하지만 등산을 할 때는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언제나 있어 항상 조심해야 한다. 만약 겨울 동안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갑작스럽게 경사가 심한 산을 오르내린다면 발목이나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또한 발목을 자주 접질린다면 산행 전에 반드시 발목 부위에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발목 불안정증은 발목 외측 인대가 늘어나거나 손상 또는 파열되어 만성적으로 발목이 잘 접질리는 질환으로 장기간 방치되는 경우 발목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기울어져 있어 통증이 잘 생긴다. 발목을 접질린 후 복숭아 뼈 주위로 통증이 발생하고 붓는다면 꼭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발의 통증과 부종을 방치할 경우에 발목 관절염 등 이차 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다.발목을 접질렸을 때는 최대한 발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으며조기에 치료를 통해 회복한 후에 다시 운동량을 천천히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목이 접질려져 통증이 나타나면우선 소염제 치료, 깁스나 보조기, 체외충격파, 재생주사치료 등 보전적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이와 동시에 얼음을 이용하여 하루 3~4회, 한 번에 20~30분 정도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보존적 치료에도 계속해서 발목 불안정증이 생긴다면 정도에 따라 시술적 치료나 봉합술을 할 수 있다.한편 발목 불안정증은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가 생기거나 선천적으로 인대가 약한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또한 평소 하이힐이나 키 높이 신발을 신는 습관도 불안정증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일상에서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발목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기사 원문 ] https://bit.ly/3tgDYOe
다산에이스병원, 대학교수 출신 의료진 합류… 3월 진료 시작
다산에이스병원(대표원장 이덕구·김성민)이 원내 관절센터, 척추센터, 내과검진센터에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모두 갖춘 대학병원 교수 출신 전문 의료진을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관절센터에는 양명호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척추센터에는 김수연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내과검진센터에는 진서경 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이 합류한다. ■ 양명호 관절센터 원장은 서울대 슬관절 전임의, 한림대 성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거쳤으며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김수연 척추센터 원장은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신경외과 조교수,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조교수 및 전문의,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임상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및 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 진서경 내과검진센터 원장은 한림대의료원 외래조교수,하나SD병원 가정의학과장, 더한스메디의원 원장,건강한성심의원 검진센터과장으로 역임한 바 있다.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대한임상초음파학회 정회원,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정회원,대한소화기내과내시경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생기는 소화기 장애를 세밀하게 진료한다. 이덕구·김성민 다산에이스병원 대표원장은“이번에 새로 합류한 전문 분야별 3명의 의료진은 경험 많은 대학교수 출신으로지역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정직하고 신뢰감 있는 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전문의 10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 https://bit.ly/3vvCHEE
어깨 통증과 운동 제한 유발하는 오십견…조기 치료 중요해
어깨 통증과 운동 제한 유발하는 오십견…조기 치료 중요해 어깨가 자주 아프기 시작하면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중노년층에 이르면서 어깨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 대표적으로 오십견이 있다.오십견은 50대 전후에 잘 발생한다고 해서 붙은 명칭으로 정확하게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어깨에는 관절을 주머니처럼 감싸고 있는 관절낭이 있는데 무리하게 어깨를 사용하거나 노화로 인해 이 관절낭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오십견은 보통 50대 전후에 잘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50대만 걸리는 것이 아닌 20대 ~ 70대까지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다.오십견 증상이 나타날 때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비수술적 치료로 만족스러운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 초기에는 물리치료, 주사치료, 약물치료, 체외충격파 등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 완화를 노릴 수 있다.하지만 오십견을 상당 기간 방치하거나 증상이 매우 심각하다면 관절내시경과 같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관절내시경은 초소형 레이저 기구와 카메라가 들어있는 관을 어깨 내부로 삽입하여 병변 부위를 직접 보면서 치료를 하는 방법이다. 4mm의 가느다란 내시경을 사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전신 마취가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을 가진다.한편 오십견의 뚜렷한 원인은 없지만 주변 관절과 혈액 순환 장애로 생기는 현상으로 볼 수 있어 이를 풀어주는 것이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온 찜질과 어깨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어깨 가동 범위를 넓혀주는 방식으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기사 원문 : https://bit.ly/34FunY9
손끝의 과학, 다산에이스 야간도수 치료
체형불균형 방치하면 통증 악화… 도수치료 도움 평소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거나, 옆으로 비스듬하게 기대어 있는 등잘못된 자세가 오래되면 자신도 모르게 체형 불균형을 겪을 수 있다. 이덕구 다산에이스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은 “체형 불균형은 골반·어깨·목·척추 등 다양한 부위에 나타날 수 있다.또, 한 부위가 틀어지면 다른 곳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초기에 관리해야 하며체형 불균형이 오래되면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며체형불균형이 오래 이어져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은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뼈와 인대가 변형된 상태에서는 같은 충격으로도 더 통증이 커지고척추 질환만이 아닌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등과 같은 어깨 질환으로도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럴 경우 통증을 당장 줄이는 약물 복용이나 주사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하지만 체형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도수치료가 도움이 된다.도수치료는 환자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후 숙련된 전문 치료사가 손과 소도구를 이용해 근육·관절의 불균형을 바로 잡고 신경 통증을 완화하도록 돕는다. 한편, 다산에이스병원은 평소 시간적 여유가 없어 통증을 참고 지내야 했던 직장인들을 위해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까지 야간 도수치료에 나서고 있다. ▶ 기사 원문 : https://bit.ly/3GlMXRF
다산에이스병원 관절센터, 정형외과 김성민 대표원장 합류
남양주 다산 에이스병원이 오는 2월 관절센터를 더욱 전문화하기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성민 대표원장을 초빙한다. 김 원장은 다음달 3일부터 진료에 나선다.김성민 대표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 병원 전공의, 세브란스병원 스포츠의학 및 관절내시경외과 임상교수, 세브란스병원 관절경 연구회 어깨 및 무릎 수술 지도교수, 국방부 장관 및 합참의장 주치의를 지냈다. 그는 5000례가 넘는 관절수술 및 3000례 이상의 관절내시경 시술등의 풍부한 수술경험을 갖추고 있다. 김 대표원장은 또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관절경학회, 세브란스관절경 연구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아시아관절경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밖에 국제 관절경 및 슬관절, 스포츠의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학술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특히 어깨와 무릎관절, 족부에 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덕구 다산에이스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은 “김성민 대표원장이 관절센터에 합류하면서 관절센터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정형외과 기능을 더욱 강화해 지역 거점 척추, 관절 병원으로 최선의 역량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원문 : https://bit.ly/3fwP1v9
다산에이스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성공리에 마쳐
남양주 다산에이스병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개원 1주년 기념식을 마쳤다고 전했다기념식은 오전과 오후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다.오전에는 2층 외래에서 개원 1주년 동영상 시청, 승진자 발표, 임명장 수여, 우수직원 및 부서 포상, 이덕구 대표원장 기념사, 단체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덕구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올리게 도와준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말하면서 “다산에이스병원은 앞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세심한 진료, 연구, 교육까지 이어져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이어진 오후 행사에서는 4층 회의실에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한편 다산에이스병원은 지상 2층부터 7층까지 약 70병상 규모로 MRI, CT, 체외충격파 치료기(ESWT), 무중력 감압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관절센터, 척추센터, 내과검진센터, 영상의학과 등으로 나누어져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 의료진 7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사 원문보기 : https://bit.ly/3sKE80K
다산 에이스병원 임직원, 헌혈의 집 방문… “생명나눔 실천”
코로나19 사대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 수가 급감하고 있어 중환자들이 더욱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다산 에이스병원은 이를 돕기 위해 지난달 25일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병원 임직원들은 업무 협약과 더불어 혈액 수급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이틀에 거쳐 대한적십자사 다산 헌혈의 집을 방문, 팔을 걷고 단체 헌혈에 나섰다. 다산에이스병원 임직원은 헌혈 전 철저한 손 소독과 발열 체크를 마쳤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상태에서 헌혈을 진행했다. 이덕구 다산에이스병원 병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에 힘이 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자원 봉사는 지역 내에도 생명 나눔의 손길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사원본 바로가기 클릭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1213506727?OutUrl=naver
어깨가 찌릿찌릿, 주범은 회전근개 파열...관절내시경으로 통증 개선
평소 많은 사람들이 하체 운동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깨 운동은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어깨는 평소 큰 힘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근육 운동의 중요성을 느끼기 힘들다. 하지만 어깨는 우리가 알지 못하더라도 하루 평균 3~4000번 정도를 사용하며 우리 몸에서 회전 가동 범위가 가장 넓다.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만큼 어깨 운동을 평소에 잘 하지 않는다면 어깨 근육이 약해지고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어깨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어깨 통증의 주범은 회전근 개 파열이다.회전근 개는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4개로 이루어져 있는 어깨 관절을 둘러 싸고 있는 힘줄이다.회전근 개는 어깨 관절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퇴행성 변화가 생기면 4개 힘줄 중 하나 이상에 파열이 생길수도 있다. 다산에이스병원 관절센터 김석현 원장은“회전근 개에 파열이 일어날 경우에는 어깨 통증이 생기고 어깨 결림, 삐걱거리는 소리 등 증상이 나타난다”라고 말하면서“그대로 방치할 경우에는 자연치유가 되지 않고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회전근 개 파열 초기에는 주사치료, 약물치료, 도수치료를 통해 통증을 줄이는 보존적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주사치료는 초음파를 이용해 개인별로 어깨를 정확히 판단한 후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이다.동시에 도수치료를 통해 맞춤형 재활 치료를 하여 파열된 근육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3~6개월 가량의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계속된다면 관절내시경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관절내시경 수술은 미세한 절개를 통해 관절경을 삽입하여 활액막과 점액낭의 염증을 제거하고파열된 힘줄을 원래 붙어 있던 자리에 다시 붙여주는 치료법이다. 한편 회전근 개 파열은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검진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근력 운동 및 스트레칭을 계속 실시하여 근육을 강화해주어야 한다. ▶ 기사 원문보기 : https://bit.ly/30ZR5rN